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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와~ 합작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합니다~~~
후기 쓰고 있는 지금은 아직 공개 전이지만 후기 글이 올라올 때면 성공적인 개최 후겠죠?
언컷 찍는 느낌 나고 재밌네요 이번 합작 주제도 컨셉도 넘 재밌었는데 저는 또 했던 얘기 지겹게 우려내고 있네요
이런 저라도 포용해주시길 손을 맞대보구요 뭣보다 잼성합작이 열리기까지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리면서..
잼성 앞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길 메꺼위시
ㄱ
거
보신 분들께서 어떻게 느끼셨을진 모르겠지만 이 만화는 굳이 따지자면 헤남게이였습니다 하하하하 레전드티엠아이.
합작 열어주신 주최분 정말 감사드리고 다들 바쁜 일과 중 마감 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잼성은 파이팅하세요~!!^^bb
구
안녕하세요 구입니다.
후기 신청했는데 막상 쓰려니 어떤 말을 쓸지 머리가 하얘져요.
제가 만화는 완전 문외한인데도 잼성으로 꼭 그럴듯한 연성 한 번 해보는게 바람이라 제 욕심으로 완성된 만화였는데 읽으시면서 즐거우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초코
안녕하세요, 구독계에서만 살다가 7월 22일에 공계로 튀어나온 김초코라고 합니다. 혹시 기울여 쓴 글씨를 구별하셨나요? 잼성이들이 듣는 서로의 목소리를 표현해봤는데, 글 읽는 데에 방해가 됐다면..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저만 아는 설정을 말씀드리자면~ 초반에 성찬이 가입한 댄스부 부장이 재민이 친구였다는 말이 나오는데, 그 사람은 바로바로.. 동혁이입니다. 굉장한 tmi지만 그냥 말해봐요..ㅎㅎ
또 재민이 동생 되시는 나지성군 생일이 10월 18일인데요! 10월 18일은 우리 재민이와 지성이의 생일을 더하면 나오는 숫자랍니다.
제가 만든 가상의 인물이지만 어디에선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도 그런 생각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저와 같이 우리 지성이가 건강하게 잘 살길 빌어주세요!!!!!!!!!!
다른 금손 분들이 차려주시는 1018첩 반상을 끝장나게 먹기만 하고 싶었는데 제가 소박하게 상을 차리려니 걱정이 앞서네요. 일단 제 글 먼저 보시고 ^^ 다른 분의 작품으로 눈을 씻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적고 싶으니까(?) 제 계정 적고 사라질게요.
저랑 같이 끝장나게 달달한 잼성해주세요...!!! @October___18th
ㄴ
나나츠
잼성 짱.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이번 합작에 재민이와 지성이로 글을 쓸 수 있어서 행복할 따름입니다.
저는 지성이에 대한 재민이의 사랑이 어떤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글을 더 즐겁게 썼던 것 같아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사랑하는 잼성러분들!! 모두 늘 행복하세요!
ㄷ
드럼
먼저 읽어주셔서 정말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잼성의 묘미는 진짜 많지만 특히 제가 좋아했던 모습은 지성이가 재민이 힘 쎈거 좋아하는 거랑 비빌 언덕인거 잘 아는거.
재민이는 어떻게든 지성이 불리한거 못보는점 (그런데 타박타박을 곁들인...)이 정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 성질을 글 속에 녹이면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잘 표현되지 않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후련하고 ㅎㅎㅎ
훌륭하고 대단하신 작가님들과 함께 잼성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 굉장히 영광이었습니다.
저도 이번 잼성합작 재밌게 즐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잼성짱!
ㅁ
말
부족하지만 첫 글을 합작에 낼 수 있어 기쁩니다.
글에 따로 인용하진 않았지만, <사랑의 발명> 이라는 시를 참 좋아해요.
언젠가 꼭 써 보고 싶었던 느낌의 글이라 참여 자체에 만족합니다.
읽어주시는 분들과 힘써 주신 주최진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명새
안녕하세요 명새입니다! 우선 잼성 합작 열어주신 주최자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좋은 기회로 좋은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네요 ㅎㅎ 첫 합작 참여에 제대로 된 첫 만화...인데 보시는데 재밌으셨을지 모르겠어요 하다보니 그저 유치뽕따락 삼류만화가 된 것 같아서 뭔가 부끄럽네요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 뿐이지만 보시면서 아주 조금이라도 즐겨주셨으면 저는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잼성짱!!!! 결국 잼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어요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 다 같이 행복한 잼성 라이프 보내요!
모
안녕하세요!! 잼성합작에 '사랑도 단종되나요?!'로 참여하게 된 모 입니다◠‿◠
일단 휘황찬란한 라인업에 저도 함께 이름을 올릴 수 있어서 영광이였어요...♡
츄리닝 입고 초호화 여객선 탄 사람이 되어버렸지만 멋진 분들과 함께 합작을 할 수 있었음에 의의를 둡니다(*ꈍᴗꈍ)
내용 이야기를 간단히 해보자면, 얼마전 트위터에서 '고수에서 바닐라 맛이 느껴지는 사람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스토리를 구상했습니다.
남들과 다른 미각의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으로 병을 치료하는 만화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최대한 가볍고 웃기게 그릴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그리다보니 분량이 초안보다 너무 길어져서 지루하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요. 그래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합작 열어주신 총대님 너무 감사하고(그저..빛), 참여자분들 모두 마감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구, 모든 잼성러분들 다 평생 잼성 해주시길 바랍니다. 잼성 파이팅~~!!♡
武裝
지난 좀아포 합작에 이어서 올해도 잼성 합작을 열어주신 91.1MHz 께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하단 말 전해드리고 싶어요.
주제가 워낙 폭이 넓어서 어떻게 재민이와 지성이를 써볼까 고민하다가 합작 계정의 컨셉인 라디오를 꼭 살리고 싶단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생각했던 것 보다 내용이 길어진 탓에 읽으시는 내내 루즈했을까 걱정되네요. 두 번의 합작을 참여하면서 재민이와 지성이는 어느 세상에 놔둬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할 것 같다고 절실히 느꼈어요.
잼성 꼭 평생 물고빨고 살아라. 합작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고 남은 계절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ㅂ
버퍼
안녕하세요, 버퍼입니다.
합작 참여도 처음인데다 만화는 더더욱 처음이라 갈아엎고, 수정하고를 반복했던 것 같아요...
원래는 백투더퓨처 같은 것도 재밌겠다~하고 원고를 17장 정도인가 짰는데 막상 그리다 보니 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더라고요.
결국 갈아엎고 다시 짜기 시작한게 지금 보여드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입니다...
월드컵 끝난지가 언젠데...싶으시겠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후기조차도 너무 길어질까 싶어 그만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부남
예전부터 잼성+케이크버스로 만화를 꼭 그려보고싶었는데, 합작을 열어주셔서 여기에서 보여드려야겠다! 마음을 먹고 시놉을 정리하게 됐어요. 거기다 오감이 주제라서 완전 운명.라고 생각했던;;~ 너무 기쁘고 진행자님께 감사드려요~ㅠㅠ
원래는 합작에 처음부터 끝까지의 내용을 다 올리려고 했는데, 넣고싶은 걸 다 넣어서 각본을 짜니까 최대한 가성비로 연출해도 약 7-80페이지…(높은확률로+@)의 원고가 예상되는 바람에 (시놉 정리된 게 제출 한달 전쯤이었음) 우선 합작에는 앞부분만 잘라서 그리게 됐어요. 너무 아쉽습니다… 이건 화 단위로 끊기지 않고 단편으로 한방에 나와야 알맞는 시놉인데!! 이 다음에라도 꼭 완성시키고야 말겠다는 마음입니다. 케이크버스의 진면목(유사좀비모먼트라든지.. 장기파티라든지… 파스텔-고어 연출이라든지...) 장면을 하나도 못 그린 것도 아쉽고요. 그래도 그래서 전체이용가로 올릴 수 있었다! ٩(^ㅇ^)و
하지만 이렇게 짧게 잘라도 제가 만화 원고를 제대로 시도해본 게 처음이다보니 작업량 가늠에 실패해서ㅠ (짧다고 안심하고 미뤘음...) 결국 마감일도 미루고 간신히 선만 따서 미완성 작화인채로 보여드리게 되었네요 죄송스러울 따름,,,
사실 그림 자체는 정신줄 굳이 안 잡고 손만 움직이면 되니까 생각보다 별로 안 걸렸는데, 자잘한 컷과 말풍선 배치.. 조금조금 바뀌는 대사.. 그래서 조금조금 바뀌는 연출… 다 그려놓고보니 필요해서 추가로 그려야하는 컷들…!! 등등.. 이런 부분들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 각본을 원고에 거의 복붙만 하면 되게 써놨는데도 원고지 위에서 보면 고칠 데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실내 배경이나 가구.. 소품.. 음식.. 같은 것도 속으로는 다 생각해놨는데 손으로 하나하나 다 그리려니까 재미도 없고 괴로웠던. (그래서 별로 안 그림..ㅋㅋ) 테이블 같은 건 한두번 나오는 것도 아니고요. 그리면서 이래서 소스를 만들어놔야하는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알페스 원고라지만 처음에 얼굴 가려진 웨이터 말고는 진짜 잼성 딱 둘.만 등장하는 원고이다보니 (게다가 둘 다 앉아있어서 강제 얼굴 원고가 된…) 그리다보니 잼성탈트붕괴가 좀 왔어요 ㅋㅋㅋㅋ 어떻게 그려도 이거 작붕 아니야? 이거 재민이 안 같은데.. 재민이 지성이고 지성이 재민이야…
아무튼. 만화 원고를 하게 되면 꼭 컷이랑 말풍선 정리를 콘티부터 깔끔하게 해놓자…는 교훈.
내용 얘기를 하면~~ 잼성의 사랑은 아무래도 일단 서로 사랑을 하고는 있는데 이유는 그냥 사랑해서.ㅋㅋ이고, 서로 의사소통이 잘 안 되는 부분…이 부모자식 같은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이미 완전 메이저하게 쓰이는 캐해고요.
그래서 '먹이고 싶은 마음'이 나오는 씨피라면 단연 잼성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케이크버스가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그게 뭔데;; 싶은 느낌도 있고 저도 그렇게 환장하는 세계관이 아닌데도 잼성으로는 그려보고 싶었어요. 재민이 시선에 맞춰서 지성이가 맛을 못 느끼는 게 불쌍해보이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그렸고요. 깨작거리는 부분이나 맛 나는 걸 먹어도 돼, 라고 하는 부분. ㅠㅠ 도련님 설정인데도 거의 소공녀 빵집 에피의 감정이 아닌지?? 연출이 죽은눈이라 그렇지.
회상 장면의 초콜릿 먹는 지성 장면도 <아기 오리의 각인> 같아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그린 것. 재민이가 고백 드립(진심임) 치고있는데 사레 들리는 게 고백 때문이 아니라 그냥 달아서.인 것도 <안 듣고있었음> 느낌의 장면. 좀.. 서로한테 에? 난닷테? 하는 컾이니까요.
원래는 케이크버스로 다른 설정의 이야기도 생각을 해봤었는데, (연예인 지성과 싸이코 광공 재민이 나오는 납치극물…) 합작의 ‘기억’이라는 주제에 맞춰서 어릴 때 떨어졌다가 다시 붙은 거면 좋겠네.. 생각하다가 외국에서 돌아온 설정이 추가되면서 도련님 설정이 됐어요.(왜) 그리고 도련님 하면? 붐.이기 때문에. 나이는 더 먹은 설정이지만 옷은 붐 때의 턱시도 착장입니다. 웬일로 제가 자캐처럼 룩덕질을 안 하고 공식으로 나왔던 옷을 이렇게 많이 그렸네요… 그래도 복잡한 옷이 아니어서 괜찮았음.
고작 15페이지 그려놓고 후기 쓰라니까 말이 엄청 많아지네요… 진행자님 합작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이 만화 언젠가 꼭 끝내겠다~~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비트네오
이번 잼성 합작을 하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같은 주제를 공유하지만 그 안에서 다양한 내용의 결과물들이 나온다는 건 매번 재밌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저에게 합작은 저의 글 쓰는 범위를 더 넓혀주는 큰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들과 같이 글을 발표한다는 게 부끄럽긴 하지만 분명 그 과정에서 저의 성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합작 개최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합작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히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눈물 어린 감사의 말씀 올리며 평생 같이 잼성 합시다!
ㅅ
시샨
안녕하세요. 시샨입니다. 이번 합작에 짧은 글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합작 열어주신 운영진분들, 그리고 좋은 작품들로 참여해주신 참여자분들, 그리고 즐겁게 봐주신 잼성러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인조이.
추신) 사실 지팡이는 지팡이가 아니랍니다 지성인 지팡이라고 생각해서 지팡이라고 불렀지만 사실은
ㅇ
양다리통구이
안녕하세요, 양다리 통구이입니다.
작년 잼성 합작 때는 시기를 놓쳐서 공개된 다른 분들 연성을 맛있게 골수까지 빨아먹었는데 올해는 제가 직접 참여하게 되었네요. 정말 영광입니다. 호호. 또 엄청나게 많은 분이 참여하셔서 너무 신나고 또 그걸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오티피 합작이 있다는 건 정말 머찐일이애.
멋진 분들 사이에 껴있어도 되는가 하는 생각이 제출하는 이 시점까지 들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좀 더 화려하게 쏟아보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어떻게든 버텨보겠습니다. 합작 주최진께 정말 감사드리고, 참여하신 다른 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잼성 이야기 : 순수하지만 변태적인 잼성이 좋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오래오래 같이 놀아요~
우유차
평소에 적어도 원고 제출 일주일 전에는 원고를 꼬박꼬박 마감시켜 왔는데...
이번에 바쁜 일들이 겹치고 겹쳐서 원고 마감이 참 다사다난했습니다
부디 보시는 분들은 불편함 느끼지 않으시고 술술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다소 흔한 소재에 흔한 스토리 같지만 감정선을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돗지
안녕하세요. 이돗지입니다. 잼성으로 글을 제대로 써 보는 건 처음이네요.
원래 장편으로 구상했던 소재를 단편으로 써내려니 내용이 넘쳐흐를 정도로 많아졌군요…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끈기있는 분들이세요(짝짝)
합작의 컨셉이었던 감각기억 중 어떤 감각을 선택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어딘가에서 Scent last forever 이라는 문구를 봤었던 게 생각났어요. 사실 향은 금방 사라지는 건데, 이 말이 감각기억을 뜻하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가 향에 민감한 편이어서 자연스럽게 후각을 선택하게 되었네요.
손에서 글 연성을 놓은 좀 오래되어서… 자신감이 없는 상태에서 우선 지르고 보자는 마음으로 신청을 했는데 여전히 감이 잘 돌아오지 않아 구상 때부터 머리 싸매고 고민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어쨌든 결과물을 완성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던 것 같네요.
글을 쓰다 보니 초기 컨셉과는 달라진 부분들이 있고, 미처 나오지 못한 이야기와 설정들도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쉬운 점이 참 많고 솔직히 걱정도 많이 했다만 잼성러 분들이 좋아해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잼성 합작에 제가 들어가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기쁘거든요.
또한 이번 합작 열어주신 주최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금손 잼성러분들의 수많은 연성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감이 다가올수록 다른 분들께서 해주실 연성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합작에 참가하신 분들과 또 합작들을 봐주시는 분들과 모든 잼성러들이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무기
안녕하세요 .. 이무기입니다 ..!!
어느덧 가을이네요 .. 여름에 정말 더워 죽는 줄 알았는데 막상 날이 풀려가니 신기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 후후 .. 그렇지만 역시 곧 후드티를 입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설레는 마음이 가득 ..!
그리고 .. 작년에도 올해에도 여름의 새벽에 합작 글을 쓰며 보내고 마감과 함께 가을을 맞고 있는데 그 사실에 기분이 상당이 묘합니다 .. 물론 긍정적으루요 ..~!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컨셉적(?)인 주제부터 오감이라는 알쏭달쏭 기대되는 주제까지 .. 쓰는 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
읽어주시는 분들께 넘 감사드리고 .. 합작 열어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앞으로도 함께 오래오래. 열 잼성 합쉬다 ..S2!!!!
익명A
안녕하세요 ㅎ.ㅎ 처음 잼성 합작에 참여하게 됐는데 정말 영광입니다,, 귀한 합작에 누추한 제가...
이번 그림은 저에게 청각으로 연상되는 추억들이 생각보다 많기에 오감 중 청각을 중심으로 그려봤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노래를 공유해준 순간이 있었다면,
훗날 그 노래를 들었을 때 그 순간이 고스란히 떠오를 거라고 생각했어요~
다만 지송이가 그 때는 참 어렸기 때문에...ㅎㅎㅎ
시간이 흘러 우연히 그 노래를 들으며 첫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될 거라는 설정입니다 ㅎ_ㅎ..
제 그림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잼성짱 잼성러짱 잼성합작짱!!
익명B
안녕하세요 ! 잼성 합작에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이에용 ( σ̴̶̷̤ .̫ σ̴̶̷̤ )♡
합작은 처음 해보는거라 많이 떨리네요 ㅜㅜ,, 주제가 너무 예쁘고 뜻깊어서 오감 중 무얼할까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다 좋아서 고르기 어려우이 ㅠㅠ 앗 그리고..사실 재민이가 놀라서 고개를 트는 걸 그리려고 했는데 하나의 감각에만 집중시키고 싶어서 오로지 지성이의 목소리만 들리게! 정면보기 시켰습니다 ㅎㅎ
뜻깊은 합작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 잼성 짱 잼성 최고 !!!
익명C
저번에 탐라에 귀접 얘기 돌 때 구독계인 미천한 제가 귀접 잼성이 너무너무 보고 싶어서 덜컥 신청해서 써 재껴버린 글입니다...
글을 많이 써보지도 않아서 세상에 공개된다는 게 너무 쪽팔리고... 그렇지만... 어찌저찌 마감해서 올리니까 그래도 후련하네요.(이랬는데 오타 생기면 진짜 죽고 싶을 것 같은데...)
그럼 전 이제 존잘님들의 글을 보러 총총... 모두모두 즐거운 잼성해요!
저는 잼성도 너무 좋고 잼성하는 잼성러 분들도 진짜 너무 사랑해요.
익명D
그 긴 기한에도 마감에 쫓겨 너무 얼기설기 얽힌 글을 내게 된 것 같아 보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결말부를 좀 더 다듬어서 제대로 완성된 ‘글’을 나중에 공유하고 싶어요‥ 언젠가요‥
너무 멋진 분들과 함께 글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ㅎ
하비
하비입니당..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오감이라는 주제로 잼성 합작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쓰기 쉽겠는걸?! 했던 첫 인상과는 달리(ㅋㅋㅋ) 막상 궁리해보니 특수한 쪽으로 가려고 해도 일상적으로 녹여내려 해도 끝이 없다는 걸 느끼고 손톱을 물어뜯었던 기억이 있네요.-tmi-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엎고 엎다가 써낸 결과물을 보니 합작 주제가 너무 흐릿해진 감이 있어...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네요. ㅠㅜ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신 분이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작품이 넘넘 궁금해지네요~!
주최자님,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
하초
안녕하세요, 하초입니당. 처음 참여해 보는 합작이라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아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네요. ㅠㅠ
학생 때의 추억과 성인이 되고 난 후의 모습을 모두 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청게를 다루기엔 조금 흔하고 늘어질 것 같아 '교생'이라는 요소를 넣어 봤어요.
또 '감각 기억'이라는 것을 다들 한 번씩 느껴 보시지 않았을까 생각했고 이것을 조금 판타지?스러운 요소로 이용해 봤어요.
스물 초반 여렸던 지성이가 나이를 먹고 재민이를 재회했을 때 오히려 예전과 반대로 두려움을 가진 재민이를 달래어 주고 더욱 성숙한 사랑을 하는 이야기로 써 보고 싶기두 했고요.
제가 보는 지성이가 되게 단단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쓰게 된 것 같아요. 중심 주제인 촉각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 고민이 많았지만, 그 작은 촉각으로 큰 부분을 되찾는다는 게 저에겐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더라구요.
또 그런 사소한 일들로 일반적인 사랑보다 더 특별한 둘만의 사랑을 만들어 간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 사랑한다는 말이 그 많은 시간의 복잡함을 정리해 주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해 주는 것 같기두 하고요.
말이 쫌 길어졌네요....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재미있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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